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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첼리스트 오유진 리사이틀 [7월 18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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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1-06-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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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해석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그려내는 첼리스트 오유진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 우수자로 입학하고 학업 우수상을 받으며 졸업 후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Die Hochschule für Musik und Tanz Köln)에서 첼로 솔로 및 실내악 석사과정을 취득하였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박사과정(DMA)을 수료하였다.

독일 Hochschule für Musik und Tanz Köln Musikwettbewerb, 일본 Osak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 입상했으며, 국내에서 한국일보 콩쿠르, 성정음악 콩쿠르, 바로크합주단 음악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 한양대학교 음악콩쿠르, 세종대학교 음악콩쿠르에 입상하는 등 다수의 국내외 콩쿠르에서 그녀의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윤주용홀, 독일 Musik Hochschule Köln Kammermusiksaal, 프랑스 Courchevel Music Festival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솔리스트로서의 연주력을 보여주는 한편, 2008년부터 Yonsei Quartet으로 활동하여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피아니스트 김영호와 함께 Seoul Spring Festival에서 연주하고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렉처 콘서트, 한중일 차세대 지도자 포럼(한국 대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연세대학교와 도쿄 예술대학의 교류 음악회 등에서 실내악을 연주하였다. 유학기간 동안 독일 베를린 Deutsche Oper Berlin Orchester에서 2년간 인턴 단원으로 재직하며 오케스트라와 실내악에서 음악적 소통을 보여주었다. 또한, Yonsei Symphony Orchestra, 크마 앙상블과 체코 프라하에서 Czech Philhamonie Orchester와 협연을 가지며 앙상블과 협주에서도 뛰어난 연주력으로 관객을 매료시켰고 귀국 후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이후 현대음악 앙상블 Die Brücke, Trio Blanc의 창단 연주, KBS아트홀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 TLI아트센터 젊은 음악가 시리즈 연주와 그 외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KBS아트홀, TLI아트센터, 드림시어터, 울주문화예술회관, 예술가의 집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회와 하우스콘서트, 실내악 연주를 가졌으며 2019년 용산 CGV 퇴근길콘서트를 시작으로 관객과 더욱 소통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기획하여 호평받고 있다.

이외에도 Gustav Rivinius, Tsuyoshi Tsutusmi, Richard Aron, Trio Wanderer, Modigliani Quartet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보다 성숙한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그녀는 양성원, Maria Kliegel, 여미혜, 이희덕, 오지현을 사사하였으며, 금천 교향악단 객원수석,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토포스 앙상블 첼로 수석, 첼로 앙상블 연 객원 멤버를 역임하였다. 첼리스트 오유진은 현재 에델 트리오 멤버로 활동 및 국립안동대,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Program
R. Schumann ... Fantasiestücke, Op. 73
                      ... Dichterliebe, Op. 48-1 "Im wunderschönen Monat Mai"
                      ... Myrthen, Op. 25-1 "Widmung"
                      ... Adagio and Allegro in A-flat Major, Op. 70 for Cello and Piano
F. Chopin ... Cello Sonata in g minor, Op.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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