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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클라라홍주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7월 26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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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1-06-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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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전클라라홍주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수석 입학 및 졸업 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도미하여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를 수료하였고, 대전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2017년 영산양재홀 영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솔리스트로서의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한국음악협회, 음악교육신문사, 충청투데이, 침신·극동방송음악콩쿠르, 청주직지음악콩쿠르,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콩쿠르, 세종오케스트라 콩쿠르, 서울오케스트라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학구열로 Music Alp Festival, 제주 뮤직 페스티벌, 비바체 음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솔리스트로서의 활동은 물론 맨하탄 음대 100주년 기념 뉴욕 카네기홀 연주에 참여하여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도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저명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Manhattan School of Music Orchestra, Amadeo Philharmonic Society 단원으로 국제무대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서울 시민청 활력 콘서트 초청연주, 3.1절 기념 뉴욕 카네기홀 연주, 자살 예방의 날 문화행사 초청연주, 미라클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연주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연주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실내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그녀는 제1회 음악저널 실내악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맨하탄 음대 재학 시절 The Lillian Fuchs Chamber Competition에서 현악 4중주로 2년 연속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해 나갔다. 더불어 Orion String Quartet의 Violinist Daniel Phillips와 Tokyo String Quartet의 Violist Kazuhide Isomur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으며 ‘최고의 실내악 주자’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정준수, 한수혜, 김덕우, Lucie Robert, Koichiro Harada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전클라라홍주는 현재 대전예술고등학교 동문으로 이루어진 Trio Dear의 멤버로 2020년부터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그녀만의 뚜렷하고 소신 있는 음악적 행보를 시작해 나갈 예정이다.

# PROGRAM
L.v. Beethoven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3 in E-flat Major, Op. 12-3
E. Ysaÿe ... Poème Élégiaque for Violin and Piano in d minor, Op. 12
J. Brahms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3 in d minor, Op.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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